서울 마곡 신축 24세대, 청약통장 없어도 10월 28일까지

오늘의소식
4일 전 · 조회수 238

청약통장 없어도 됩니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 '마곡스카이온'이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임의공급 방식으로 24세대를 접수합니다.

청약통장·거주지·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의무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분양가는 전용 43~44㎡가 4억6,200만~5억4,700만 원, 59㎡가 6억600만~7억1,500만 원입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 '마곡스카이온'이 일반분양 24세대를 10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사흘간 접수합니다. 공급 물량이 30세대 미만이라 임의공급 방식이 적용돼, 청약통장이 없거나 이미 집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조건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 계약은 11월 4~5일에 진행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양육이나 형제자매 부양으로 세대주가 된 미성년자도 접수 대상에 포함됩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 거주지역, 주택 소유 여부는 따지지 않아 서울에 이미 집이 있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1인 1건만 접수할 수 있고, 2건 이상 중복 신청하면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

분양가와 세대 구성

전체 24세대는 전용면적 43~59㎡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됩니다. 43E 2세대는 4억6,200만~4억8,600만 원, 44D 6세대는 4억7,700만~5억4,700만 원 수준입니다.

59㎡대는 A·A1·B·C·C1 다섯 타입으로 나뉘어 6억600만~7억1,500만 원에 분양됩니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2대, 중문, 붙박이장, 하이브리드 쿡탑 등이 무상 필수옵션으로 제공됩니다.

자금 일정은 미리 계산해야

계약 체결 시 분양가의 10%를 현장수납 없이 온라인 계좌이체로 납부해야 합니다. 중도금 10%는 2027년 6월 30일, 잔금 80%는 2028년 1월 입주 시점에 치러야 합니다.

59C 기준으로 보면 계약금과 중도금만 각각 7,150만 원씩이고 잔금은 5억7,200만 원 수준이라, 접수 전에 대출 가능 금액과 필요한 현금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한 사항도 함께 알아두세요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지만, 사업지가 서울 강서구 투기과열지구 안이라 당첨자 발표일인 2026년 11월 2일부터 3년간 전매가 제한됩니다. 3년 안이라도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치면 전매 제한은 자동으로 풀립니다.

접수 전에는 청약홈의 공식 입주자모집공고와 자격·납부 조건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