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저소득 가구 집수리 지원 받는 조건과 신청 시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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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 조회수 171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는 주택법상 주택에 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에 도배·장판·보일러 등 20개 공종 집수리를 가구당 250만 원 한도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접수는 상반기(2월)·하반기(7월) 연 2회 열립니다.

한눈에

  • 누구 : 서울시 주택법상 '주택' 거주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 뭘 받나 : 도배·장판·보일러 등 20개 공종 집수리 서비스 (가구당 250만 원 규모)
  • 신청 : 상반기 2월, 하반기 7월 (서울특별시 공고 기준)

이런 분이 받아요

  •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단독주택·다세대 등)
  •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합니다

어떤 지원을 받나요

아래 20개 공종 중 필요한 항목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가구당 250만 원입니다.

분류지원 공종
실내 마감도배, 장판, 타일, 도장, 천장보수
단열·방수·외피단열, 방수, 처마
창호·문도어, 창호
설비싱크대, 위생기구(세면대·양변기), 보일러, 전기작업
환경·위생제습기, 곰팡이제거, 환풍기, 냉풍기, 온풍기
안전안전손잡이, 안전시설(차수판·개폐형방범창·화재경보기 등)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 시기: 상반기 2월, 하반기 7월 (※일정은 변동 가능)
  • 신청처·접수 방법은 서울특별시 공고를 통해 확인하세요.
  • 사전 문의는 관할 주민센터 또는 서울시로 하면 현재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주택법상 '주택' 거주자만 대상입니다. 거주 유형이 불확실하면 신청 전 담당 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 상·하반기 신청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서울시 공고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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