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저소득 가구 집수리 지원 받는 조건과 신청 시기 총정리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는 주택법상 주택에 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에 도배·장판·보일러 등 20개 공종 집수리를 가구당 250만 원 한도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접수는 상반기(2월)·하반기(7월) 연 2회 열립니다.
한눈에
- 누구 : 서울시 주택법상 '주택' 거주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 뭘 받나 : 도배·장판·보일러 등 20개 공종 집수리 서비스 (가구당 250만 원 규모)
- 신청 : 상반기 2월, 하반기 7월 (서울특별시 공고 기준)
이런 분이 받아요
-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단독주택·다세대 등)
-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합니다
어떤 지원을 받나요
아래 20개 공종 중 필요한 항목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가구당 250만 원입니다.
| 분류 | 지원 공종 |
|---|---|
| 실내 마감 | 도배, 장판, 타일, 도장, 천장보수 |
| 단열·방수·외피 | 단열, 방수, 처마 |
| 창호·문 | 도어, 창호 |
| 설비 | 싱크대, 위생기구(세면대·양변기), 보일러, 전기작업 |
| 환경·위생 | 제습기, 곰팡이제거, 환풍기, 냉풍기, 온풍기 |
| 안전 | 안전손잡이, 안전시설(차수판·개폐형방범창·화재경보기 등) |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 시기: 상반기 2월, 하반기 7월 (※일정은 변동 가능)
- 신청처·접수 방법은 서울특별시 공고를 통해 확인하세요.
- 사전 문의는 관할 주민센터 또는 서울시로 하면 현재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주택법상 '주택' 거주자만 대상입니다. 거주 유형이 불확실하면 신청 전 담당 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 상·하반기 신청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서울시 공고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요 6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