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귀농인 빈집수리비 지원 최대 300만원 대상과 신청 방법
경상북도 봉화군으로 전입한 만 20~65세 귀농인이 1년 이상 비어있던 집을 수리하면 수리비 최대 300만 원(자부담 20%)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한눈에
- 누구 : 봉화군 외 지역에서 3년 이상 거주 후 부부가 함께 전입해 농업에 종사하는 만 20~65세 귀농인
- 뭘 받나 : 빈집(1년 이상 공가) 수리비 최대 300만 원 (자부담 20%)
- 신청 : 상시 신청 / 경상북도 봉화군 담당 부서
이런 분이 받아요
- 봉화군 외 지역에서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농업 이외 분야에 종사하다 봉화군으로 전입한 분
- 부부가 함께 전입해 단독세대를 구성하고 농업에 종사해야 합니다
- 연령 기준: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
얼마나 받나요
- 1년 이상 비어 있던 집을 수리해 전입하면 수리비 최대 300만 원 지원
- 지원금의 20%는 자부담이며, 나머지를 지원받습니다
- 지원 항목과 세부 한도는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봉화군에 확인하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 상시 신청 가능
- 신청 방법·필요 서류는 경상북도 봉화군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지원 대상 주택은 1년 이상 비어 있던 집이어야 합니다
- 개인이 아닌 부부 동반 전입·단독세대 구성이 요건이므로 가족과 함께 이주 계획을 세운 뒤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혼자 전입하면 지원받을 수 없나요?
A. 부부가 함께 전입해 단독세대를 구성해야 지원 대상에 해당합니다. 세부 기준은 신청 전 봉화군에 확인하세요.
좋아요 11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