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익산으로 이사 온 청년도 이자를 연 최대 600만원 지원받습니다

오늘의소식
6일 전 · 조회수 474

익산에 집 샀다면 연 최대 600만원 이자 지원받으세요

2026년 기준, 익산에서 집을 산 19~39세 청년은 주택 대출 이자를 연 최대 3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는 타 지역에서 익산으로 전입한 청년도 대상에 새로 포함됐습니다.

디딤돌 대출·보금자리론 등 대출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이자를 6개월마다 현금으로 줍니다.

지원 대상, 2026년부터 전입 청년도 포함됩니다

기준일은 2024년 7월 1일입니다. 그날 이후 익산에서 주택을 구입한 19~39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기존 익산 거주자뿐 아니라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지역에서 익산으로 전입한 청년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전입 청년도 주택 구입일은 2024년 7월 1일 이후여야 합니다.

혼인가구는 신청일 기준 2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부부 중 신청자가 19~39세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일반 청년과 신혼·전입 청년, 지원 금액이 다릅니다

대상이자 계산 한도연 최대 지원금
일반 청년대출 잔액 1억 원300만원
혼인가구 또는 전입 청년대출 잔액 2억 원600만원

이자 계산 한도는 지원금을 산정할 때 쓰는 대출 잔액 상한입니다. 대출이 2억원이더라도 일반 청년이면 1억원 기준으로만 이자를 지원받습니다.

이자는 6개월에 한 번씩 현금으로 나옵니다. 디딤돌 대출·보금자리론 같은 정부 저리 대출뿐 아니라 모든 주택 구입 대출이 적용 대상이어서 대출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신청은 익산시청 주택과로 가면 됩니다

구비 서류를 갖춰 익산시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필요 서류와 접수 이메일 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2025년) 이 사업으로 732가구(1770명)가 지원을 받았고, 이 중 225가구(약 31%)가 타 지역에서 익산으로 이사 온 가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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