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청년이라면 전세 이자를 4년간 최대 1000만원 받습니다
부산시가 19~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최대 4년간 지원합니다. 연간 최대 250만원씩, 4년 합산 최대 1,0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매달 1일~10일 사이에만 받으며, 월 선착순 50명입니다.
부산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에게만 해당됩니다.
부산시 19~39세 청년 전세 세입자라면 전세 대출 이자를 연 최대 250만원씩 4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9월 신청 기간은 9월 1일~10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청 자격 —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연령: 신청일 기준 19~39세
- 주소: 부산시 주민등록 세대주
- 주택 보유: 무주택자
- 소득: 본인 연소득 6,000만원 이하, 부부합산 1억원 이하
- 대상 주택: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 전월세전환율 6.1% 이하
- 계약 조건: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의 5% 이상 납부
주택 소유자, 기초생활수급자, 정부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기존 머물자리론 수혜자는 제외됩니다.
연간 250만원, 4년 최대 1,000만원
·이자 지원율: 연 2~2.5%
·연간 최대 지원액: 250만원
·지원 기간: 기본 2년, 1회 연장 시 최대 4년
·4년 합산 최대: 1,000만원
대출 한도는 1억원 이내(임차보증금의 90%)입니다. 나머지 10%는 본인이 부담합니다. 연장할 때는 최초 대출금액의 5%를 먼저 상환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부산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 세 기관이 함께 운영합니다.
- 부산시: 이자 일부를 직접 지원
-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금 100% 보증
- 부산은행: 최대 1억원 대출 실행
신청은 매달 1~10일, 온라인 선착순
신청 기간은 매월 1일 오전 9시 ~ 10일 오후 6시입니다. 주말·공휴일에도 접수됩니다.
부산청년플랫폼(young.busan.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고, 매월 선착순 50명을 선정합니다. 선정 결과는 매월 15일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제출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임대차계약서, 2종입니다. 주민등록등본은 행정전산망으로 자동 확인하므로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부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항목 | 변경 전 | 2026년 현재 |
|---|---|---|
| 대출 심사 기간 | 20일 | 5일 |
| 대출 실행일 | 신청 다음 달 15일 | 신청 다음 달 1일 |
| 제출 서류 | 3종 | 2종 |
세부 조건 확인이나 궁금한 점은 부산시 120콜센터(051-120)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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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이번달에 부산에서 전세 계약했는데 이런게 있는줄 몰랐어요 9월 10일 전에 얼른 알아봐야겠네요 진짜 좋은정보다
- ㄹㅇ 1000만원이면 4년치긴한데 매년250씩만 줄어도 생활이 달라지잖아요 이런거 모르고 이자 다 내는 사람이 더 많을것같아요
- 부산 아닌 사람은 해당없는거죠ㅠㅠ 저 울산사는데 직장은 부산이라 좀 억울하네요 주민등록이 기준이라니
- 50명 선착순이라는게 좀 긴장되는데요 이번달 못받으면 10월에 또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 심사가 20일에서 5일로 줄었다는거 진짜 개선된거네요 예전에 머물자리론 신청했다가 심사 오래걸려서 포기했다는얘기 들었거든요ㅎㅎ
- 서류 2종으로 줄었다는거 진짜 좋다 예전엔 주민등록등본에 이것저것 챙겨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제 계약서랑 가족관계증명서만 있으면 되는거잖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