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 신혼부부, 상반기 대출이자 150만원 10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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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 조회수 8

상반기 이자 최대 150만원

경기 가평군 신혼부부라면 10월 30일까지 올해 상반기에 낸 전세보증금·주택매입 자금 대출이자를 가구당 최대 150만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혼인신고 7년 이내에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으로 접수합니다.

가평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받고 있습니다. 가구당 최대 15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해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는 취지입니다.

접수 마감까지 6일 남았습니다.

자격은 가평군 거주 신혼부부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가구여야 하고, 가구 합산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대상 주택은 가평군 소재여야 하며, 금융기관에서 전세보증금이나 매입 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상반기 납부 이자 최대 150만원

약 110가구를 선정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동안 실제 납부한 전세 또는 주택매입 자금 대출이자를 가구당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전세 세입자든 자가 매입자든 금융기관 대출을 통해 가평군 주택을 마련한 신혼부부라면 모두 해당합니다.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

거주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자 편의를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함께 진행합니다. 세부 지원 기준과 필요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10월 30일까지이며, 마감 전 서류를 준비해 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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