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행복주택 30호 8월부터 청년·신혼부부 입주 시작
경남 합천군이 133억 원을 들여 조성한 청년·신혼부부 전용 행복주택이 2026년 8월부터 첫 입주를 시작합니다. 청년 20호·신혼부부 10호로 구성된 총 30호 규모이며,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습니다. 2026년 7월 중 입주계약을 거친 뒤 8월 본격 거주가 가능해집니다. 청년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정착 인구를 늘리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 목표입니다.
합천 행복주택 규모와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행복주택(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에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번 합천 물량은 지역 내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 기준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성격 | 합천군 민선 8기 공약사업 |
| 총사업비 | 133억 원 |
| 전체 규모 | 30호 |
| 세부 구성 | 청년 20호 / 신혼부부 10호 |
| 위치 | 경남 합천군 |
입주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 절차 | 시기 |
|---|---|
| 입주계약 | 2026년 7월 |
| 본격 입주 시작 | 2026년 8월 |
합천군은 2026년 7월 2일 김윤철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주거 시설·공용 공간·커뮤니티 시설·주차장을 살펴보고 입주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관계자들에게는 입주 절차와 운영 준비를 빠짐없이 마무리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왜 합천에 이런 주택이 생겼나요?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지방 소도시에서 청년층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주거 기반을 먼저 만든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배경입니다. 합천군은 이 행복주택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안으로 들어오는 정착 인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
2026년 7월 중 입주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합천 지역 청년이나 신혼부부라면 합천군청 공고를 통해 신청 자격과 계약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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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합천이 경남이죠 거기까지 이주하면 직장 문제가 제일 클것같은데 재택이나 프리랜서면 오히려 진지하게 고려해볼만하겠다 임대료가 얼마나 될지가 진짜 관건이긴해요
- 신혼부부 10호가 너무 적지않나요ㅠ 지원자가 몰리면 경쟁이 꽤 있을것같은데
- 청년 자격 조건이 본문엔 따로 없네요 나이 기준이나 소득 기준이 어떻게되는지 군청 공고 따로 봐야하겠어요
- ㄹㅇ 133억 들여서 30호면 호당 4억 넘는거잖아 ㅋㅋㅋ 공사비가 장난아니네
- 지방 이주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공공임대 지원 있으면 진짜 메리트 있죠 수도권 월세 부담이랑 비교하면 선택지로 볼만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