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쓸 때마다 300원씩 현금이 쌓이는 제도, 가입 안 하면 못 받습니다

오늘의소식
2026.08.26 21:32 · 조회수 626

텀블러 쓸 때마다 지금은 2배로 쌓입니다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는 텀블러·다회용기 등을 쓸 때마다 현금이 쌓이는 정부 제도입니다. 가입한 사람에게만 지급되기 때문에, 가입하지 않으면 단 1원도 받지 못합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소득·자산 조건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연 최대 7만 원이 통장으로 직접 입금됩니다.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는 전 항목 적립액이 2배라 지금이 가입 적기입니다.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는 텀블러·다회용기를 쓸 때마다 현금이 적립되는 정부 제도입니다. 가입한 사람에게만 지급되기 때문에, 가입하지 않으면 1원도 받지 못합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소득·자산 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쓸 때마다 얼마나 쌓이나요?

실천 항목마다 기본 적립 금액이 다릅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전 항목 2배 적립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실천 항목평소 적립이벤트 기간(~12.31)
텀블러·다회용컵 이용300원/회600원/회
다회용기 이용500원/회1,000원/회
리필스테이션 이용500원/회1,000원/회
개인용기 식품포장500원/회1,000원/회

연간 최대 7만 원(70,000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실천한 달의 다음 달 말에 현금(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 포인트 중 선택해 지급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1. 탄소중립포인트 공식 누리집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
  2. 현금으로 받을 경우 본인 명의 계좌 등록
  3. 제휴 카페·매장 앱에서 텀블러 사용 연동 설정
  4. 실천 후 다음 달 말 자동 입금 확인

가입 후 기후시민 선언에 참여하면 최대 2,000 포인트(= 2,000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선언만 해도 1,000원, 이후 녹색생활 실천을 1회 이상 하면 1,000원이 더 붙습니다.

적립된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제휴 매장이 참여하는 경우에만 적립되므로, 가입 후 공식 누리집에서 참여기업 목록을 먼저 확인해 자주 가는 카페나 배달 서비스가 포함돼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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