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에게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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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조회수 26

가족을 간호하느라 자기 시간을 전부 내어주고 있거나, 반대로 사람과의 접점을 잃고 집 안에 머물러 온 청년이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은 도내 두 유형의 청년에게 1:1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친 일상을 다시 추스를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한눈에

  • 누구: 충청북도에 사는 가족돌봄청년(13~39세), 고립은둔청년(19~39세)
  • 뭘 받나: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
  • 신청: 충청북도 안내 페이지에서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 가족돌봄청년: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면서 돌봄을 전담하는 13~39세 청소년·청년
  • 고립은둔청년: 사회활동이 적고 인적 지지체계가 부족한 19~39세 청년 — 온라인 자가진단에서 고립위험 이상으로 판정된 경우
  • 충청북도 도내 거주자가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 사례관리: 청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살펴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줍니다
  •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 사회활동 재진입과 자기 돌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자기돌봄비도 지원되며, 이 항목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한해 제공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1. 충청북도 청년 안내 페이지에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합니다.
  2. 상시 접수되므로 필요한 시점에 안내된 창구로 신청하면 됩니다.
  3. 고립은둔청년은 먼저 온라인 자가진단을 받아 고립위험 이상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충청북도 도내 거주자가 아니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자기돌봄비는 가족돌봄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지원됩니다.
  • 고립은둔청년은 온라인 자가진단 결과가 전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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