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세대출 관련 질문
최근 다가구 주택을 계약하면서 근저당과 선순위 보증금이 시세의 100%를 초과하게 되어 청년 전세대출 가능 여부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소액임차인으로서 최우선 변제금 한도 내에 속하며, 총 8세대 중 3명이 소액임차인입니다. 기금E든든의 사전 자산심사는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HUG는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HF는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둘 다 불가능하다면 신용대출 외에 다른 대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4) >
- 청년 전세대출 받을 때 보증금이 그렇게 높으면 아무래도 안 될 거 같은데... 맞음?
- 이거 근저당이랑 선순위 보증금이랑 뭔 차이지? 그게 왜 대출에 영향주는거야?
- 복잡하네 진짜 ㅋㅋ 그냥 대출 상담 한번 받아보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싶음.
- 청년 전세자금대출에서 근저당과 선순위 보증금이 시세 100%를 초과하면 대출 심사와 보증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 경우 보증사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보증금과 선순위 채권 합계가 주택가격의 90% 이하인 경우에만 보증이 가능하니 꼭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