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업자와의 계약서 작성 후 받은 식사값
중개업자가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계약서 작성 방법을 알려주고 중개사무실을 제공한 뒤, 계약서를 작성하고 식사값으로 3만원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4) >
- 그냥 계약서 작성하고 밥값도 준다니 뭔가 좀 이상한데?
- 그냥 3만원이 밥값인가보다 뭐 별거 있나 싶다ㅋㅋ
- 식사값까지 주는 게 일반적인 건가? 첨 듣네
- 중개업자가 계약서 작성 지원 후 식사값 3만원을 받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중개수수료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정해져 있고, 별도의 금전 요구는 부당한 금품 수수가 될 수 있으니까요. 계약서 작성에 도움을 준 정도라면 별도의 금전 요구 없이 중개수수료 내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만약 별도의 비용을 받았다면 계약서에 명확히 기록하고, 불법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중개업자는 정해진 수수료 외 추가 금전을 받으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