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소득을 따지지 않고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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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정부지원금(바우처)을 지원합니다. 소득 조건이 없습니다.

한눈에

  • 누구 :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출산가정
  • 뭘 받나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정부지원금(바우처)
  • 신청 : 상시 신청 (온라인·방문)

이런 분이 받아요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출산가정입니다. 소득을 따지지 않습니다.

다른 지역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같은 조건이 있지만 광양시는 모든 출산가정이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정부지원금(바우처)을 지원합니다.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와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가사, 정서 지원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본인부담금도 돌려받습니다

바우처를 받아 서비스를 이용하고 낸 본인부담금 일부를 환급해 줍니다.

  • 전남 지원 : 모(산모)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은 본인부담금 안에서 최대 19만원
  • 광양시 지원 : 부모와 그 신생아가 함께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은 표준서비스 시간 이용료의 90%

환급은 서비스 종료일부터 6개월 이내에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문의는 광양시 출생보건과(061-797-4757)나 중마통합보건지소(061-797-4891)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소득이 넘어 안 되는 줄 알았다면 다시 물어보세요. 광양시는 모든 출산가정이 대상입니다.

환급 신청을 잊지 마세요. 바우처를 받는 것과 본인부담금을 돌려받는 것은 신청이 따로입니다. 서비스가 끝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환급을 받을 수 없으니, 서비스 끝나는 날에 바로 챙기세요. 제공기관에서 본인부담금 영수증을 받아 두어야 합니다.

신생아 주민등록을 확인하세요. 광양시 환급(이용료의 90%)은 부모와 신생아가 함께 주민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출생신고를 마쳤는지 확인하세요.

신청 시기를 확인하세요. 보통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6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출산 전에 미리 신청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양시에는 산후조리비용 지원과 유축기 무료 대여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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