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계약 연장과 대출 문제로 인한 고민
5월 8일에 계약이 만료되어 3/11일에 계약 연장을 진행하고 대출 연장도 협조를 구했습니다. 현재 임대인이 해외 출장 중이어서 대리인이 관리를 맡고 있는데, 은행에서 임대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대리인과의 소통이 중요해졌습니다. 대리인은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어 대출 연장을 위한 서류를 제출하기로 했고, 계약서 작성을 위해 부동산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대리인이 다른 집에서의 일에 개입하고 있어 서류 발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습니다. 대리인은 직접적으로 서류 발급을 할 수 없다는 언급은 없었지만, 대출 연장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대출 연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4/23일까지 다른 집을 구해야 하며, 이사를 위한 대출이 필요합니다. 이사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임대인에게 알리면서도 대출 연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른 대출을 받아야 할 것이며, 이사를 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에도 부동산에서의 보증금 문제를 확인해야 했는데, 임대인의 세입자 구하기 요구에 대해 답변을 얻지 못한 채 상황이 복잡해졌습니다. 임차권등기 신청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약과 대출 신청이 시급한데, 집주인은 5/8일까지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월세도 비싸고 고정 지출이 많아서 더욱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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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임대 계약 연장 시에는 갱신 의사와 조건을 문자나 이메일 같은 서면으로 먼저 전달해야 해요. 임대인으로부터 회신을 받으면 내용증명으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갱신 계약서 작성과 날인 일정, 만기 1개월 전까지 서면 통보가 필요하다는 점도 임대인에게 꼭 상기시켜야 해요.
- 대리인이랑 은행이랑 그렇게 소통 잘 되는 게 맞나?
- 대출 연장 안 되면 진짜 난감할 거 같은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함.
- 임대인 해외 출장이면 진짜 복잡한 상황이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