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현관 CCTV를 달아 드립니다
인천광역시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점포에 안심 장비를 제공합니다. 1인 가구는 현관 CCTV나 안심홈세트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1인 점포는 112 긴급출동 비상벨을 받습니다.
한눈에
- 누구 : 인천시 여성 1인 가구 또는 여성 1인 점포 (범죄·폭력 피해자·저소득가구 우선)
- 뭘 받나 : 1인 가구 → 현관 CCTV 또는 안심홈세트 중 택1 / 1인 점포 → 안심비상벨(112 긴급출동)
- 신청 : 접수기관마다 다름
이런 분이 받아요
- 여성 1인 가구
- 여성 1인 점포
범죄·폭력 피해자와 저소득가구를 먼저 지원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여성 1인 가구 — 둘 중 하나를 고릅니다
① 캡스홈도어가드 (현관 CCTV)
- 업체가 와서 설치해 줍니다
② 안심홈세트
- 택배로 받아 직접 설치합니다
여성 1인 점포
안심비상벨 — 누르면 112가 긴급출동합니다.
혼자 사는 집에서 가장 불안한 것이 문 앞에 누가 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현관 CCTV는 밖에 있어도 문 앞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접수 기관마다 신청 기한과 방법이 다릅니다. 사는 구·군의 여성가족 담당 부서나 1인가구지원센터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설치까지 해 주는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현관 CCTV(캡스홈도어가드)는 업체가 와서 달아 줍니다. 직접 설치가 어렵다면 이쪽이 낫습니다.
안심홈세트는 자가 설치입니다. 택배로 오니 직접 달아야 합니다. 어떤 물품이 들어 있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집주인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관문에 장치를 다는 일이라 임대인 동의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해 두세요.
범죄 피해가 있으면 먼저 지원됩니다. 신고 이력이나 관련 서류를 준비하면 우선 지원 대상이 됩니다.
점포도 됩니다. 혼자 가게를 보는 여성이라면 112 긴급출동 비상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게에 이런 지원이 있는 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 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기한이 기관마다 다릅니다. 사는 구의 1인가구지원센터에 언제 접수하는지 물어보세요.
자치구 사업도 함께 알아보세요. 구마다 별도 안심장비 지원이 있습니다. 4종 세트를 주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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