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아기와 산모를 살펴 드립니다
인천 남동구는 관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기 가정에 간호사 등 모자보건 전담인력을 보내 아기 성장과 산모 건강을 살피고 수유·양육 상담을 해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남동구 관내 임산부 또는 만 2세 미만 영아기 가정
- 뭘 받나 : 간호사 가정방문 — 영아·산모 건강사정, 수유 교육, 양육 상담
- 신청 : 상시 (온라인)
이런 분이 받아요
남동구 관내 임산부 또는 만 2세 미만 영아기 가정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간호사 등 모자보건 전담인력이 집을 찾아와 맞춤형 서비스를 해 줍니다.
① 영아 건강사정
- 신체사정 및 성장곡선 확인
② 산모 건강사정
- 산욕기 관리, 산후 우울, 영양상태 및 건강관리
③ 수유 교육
- 올바른 자세, 수유 방법 등
④ 양육 상담
- 아기 울음 달래기, 집 안 안전 환경 관리 등
첫아이라면 모유수유부터 재우기까지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간호사가 집에서 아이를 보며 알려 주는 것이 인터넷에서 찾는 것과 다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상시로 받습니다.
문의는 인천시 영유아정책과(032-440-3224) 또는 남동구 건강증진과(032-453-5112)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임신 중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산 후가 아니라 임산부 때부터 대상입니다. 미리 신청해 두면 출산 직후부터 도움을 받습니다.
만 2세 미만까지입니다. 아이가 두 살이 되기 전에 신청하세요.
산후 우울도 살펴 줍니다. 산모 건강사정에 산후 우울이 들어 있습니다. 힘든 것을 혼자 견디지 말고 이야기하세요.
성장곡선을 확인해 줍니다.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걱정될 때 집에서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공짜입니다. 방문 건강관리에 돈을 내지 않습니다.
남동구 주민만 해당합니다. 다른 구는 각 구 보건소에 비슷한 사업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몇 번 오는지 물어보세요. 방문 횟수와 기간이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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