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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집주인 문제점, 어떻게 해야할까?

이슬1ST
2026.04.19 04:33 · 조회수 1

집주인이 여러 집 중 한 집에서만 물이 샌다고 해도, 원인을 찾지 못해서 계량기를 잠그기로 했다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되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물을 사용하겠다고 말해야만 물이 나옵니다. 게다가 1~2시간 후에 다시 잠기기 때문에 화장실을 여러 번 사용하거나 주방에서 물을 사용해야 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집주인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걸어야 하고, 어디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매일 전화를 1~2번씩만 할 수밖에 없어서 눈치를 보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는 집주인이 사는 사람인지도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데, 일요일까지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까요? 해결책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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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혼자삽니다2ND2026.04.19 04:44
    원룸에서 물 공급 문제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집주인에게 즉시 통보해야 해요~! 누수 위치와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증거를 남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자나 이메일로 대화 기록을 남기면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는 수리 요청도 서면으로 해야, 임대인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요.
  • 발품왕231ST2026.04.19 04:53
    이거 집주인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님? 물 잠그고 이게 말이 돼
  • kk06111ST2026.04.19 05:00
    그냥 수리 기사 불러서 빨리 고치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 lostinseoul2ND2026.04.19 05:09
    계량기 잠근다는 게 진짜 가능한 일이야? 어떻게 그런 게...
  • ㅇㅇ2ND2026.04.19 05:16
    누수나 물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진단서도 필요할 수 있어요~! 배관이나 시공, 노후 등 누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면, 집주인과의 협의나 법적 절차 진행 시 유리합니다. 또한, 임대차 보호법에 따라 집주인은 주거 가능 상태를 유지하고 하자 발생 시 수리와 비용 부담 의무가 있으니, 계약서 내용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만약 협의가 어렵다면 분쟁 조정이나 법적 절차를 검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