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혼자 사는 집에 현관문 안전장치와 CCTV를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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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1인 가구, 스토킹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에 안심 홈세트를 지원합니다. 현관문 안전장치는 반드시 주고, 스마트 초인종과 가정용 CCTV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 누구 :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 스토킹 피해자 / 주거안전 취약계층
  • 뭘 받나 : 현관문 안전장치(필수) +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 신청 : 접수 기관마다 다름 (온라인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세 갈래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면 됩니다.

①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② 스토킹 피해자

③ 주거안전 취약계층

어떤 혜택을 받나요

안심 홈세트를 줍니다.

  • 현관문 안전장치 (필수)
  • 아래 가운데 하나 선택
  • 스마트 초인종
  • 가정용 CCTV

혼자 사는 집에서 누가 문 앞에 왔는지 모르는 것이 가장 불안합니다. 스마트 초인종은 밖에 있어도 문 앞을 볼 수 있게 해 주고, 현관문 안전장치는 문을 억지로 여는 것을 막아 줍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 기한은 접수 기관마다 다릅니다.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02-120)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접수 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신청 기한이 기관마다 다릅니다. 사는 구의 1인가구지원센터나 여성가족 담당 부서에 언제 접수하는지 물어보세요. 자치구마다 따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치구 사업도 함께 알아보세요. 서울시 사업 외에 자치구가 별도로 하는 안심장비 지원이 있습니다. 동대문구처럼 4종 세트를 주는 곳도 있습니다. 사는 구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집주인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관문에 장치를 다는 일이라 임대인이나 건물주의 설치 동의서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집주인에게 미리 이야기해 두세요.

둘 중 하나만 고릅니다. 스마트 초인종과 CCTV 가운데 하나입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문 앞을 확인하는 것이 급하면 초인종, 집 안이나 현관 주변을 기록으로 남기려면 CCTV입니다.

스토킹 피해가 있으면 증빙을 챙기세요. 우선 지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 이력이나 관련 서류를 준비하세요.

전월세 조건이 붙는 곳도 있습니다. 자치구 사업은 보증금 상한이나 아파트 제외 같은 조건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시 사업에는 안내되어 있지 않으니 접수 기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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