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쌍둥이에게 자녀보험을 자동으로 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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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서울시 주민등록 다태아에게 자녀보험을 자동 가입해 주고 보험료를 전액 부담합니다. 출생일로부터 2년간 응급실 내원비, 골절·화상 수술비, 입원비 등을 보장합니다.

한눈에

  • 누구 :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서울시 주민등록 다태아(쌍둥이 이상)
  • 뭘 받나 : 자녀보험 자동 가입, 보험료 전액 지원 (출생 후 2년 보장)
  • 신청 : 가입은 자동 · 보험금은 청구센터에서 청구

이런 분이 받아요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서울시 주민등록 다태아(쌍둥이)입니다.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가입됩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하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서울시가 전액 부담합니다.

이사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다른 시·도에서 태어난 다태아가 서울시로 전입하면 → 자동 가입
  • 서울시에서 태어난 다태아가 다른 시·도로 전출하면 → 자동 해지

다른 보험이 있어도 됩니다. 이미 든 자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보장 기간 — 출생일로부터 2년

예를 들어 2024년 1월 1일에 태어난 아이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생긴 사고를 보장받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보험사고가 생긴 시점으로부터 3년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주요 보장

  • 응급실 내원비
  • 특정 전염병 진단비
  • 골절·화상 수술비
  • 상해 또는 질병치료 입원비
  • 암진단비 등

출생 연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계약보험사 약관을 확인하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가입은 신청하지 않습니다. 서울시 주민등록만 하면 자동입니다.

보험금은 청구해야 받습니다. 다태아 안심보험 청구센터에서 청구합니다.

구비서류

  • 보험금 청구서
  • 주민등록등본
  • 출생증명서
  • 진료비 영수증
  • 통장 사본 등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가입은 자동이지만 청구는 직접 해야 합니다. 아이가 응급실에 가거나 다쳐서 치료받았다면 청구센터에 청구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보험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몰라 그냥 넘기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영수증을 모으세요. 진료비 영수증이 청구 서류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다 보면 응급실에 가는 일이 잦습니다. 영수증을 한곳에 모아 두세요.

3년 안에 청구하면 됩니다. 사고가 생긴 시점부터 3년입니다. 지난 일도 늦지 않았으니 영수증을 찾아보세요.

다른 보험과 겹쳐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든 자녀보험이 있어도 이것을 따로 받습니다. 두 곳에 모두 청구하세요.

서울을 떠나면 해지됩니다. 다른 시·도로 전출하면 자동 해지됩니다. 이사 전에 생긴 사고는 보장되는지 청구센터에 물어보세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입니다. 그 전에 태어난 쌍둥이는 대상이 아닙니다.

약관을 한 번 읽어 두세요. 출생 연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다릅니다. 무엇이 보장되는지 미리 알아 두면 병원에 갈 때 판단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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