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산후조리 비용으로 첫째 10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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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서울에 사는 출산모에게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2026년 3월 30일부터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으로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눈에

  • 누구 :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 서울에 거주하는 출산모 (서울시에 출생신고)
  • 뭘 받나 : 첫째 100만원 / 둘째 120만원 / 셋째 이상 150만원 바우처
  • 신청 : 출산(유산·사산) 후 180일 이내

이런 분이 받아요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출산모가 대상입니다.

모두 채워야 하는 것

  • 출산모가 신청일 기준 90일(초입 산입) 이상 계속 서울 거주
  • 신청 전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출생신고
  • 산후조리경비 협약카드사의 본인 명의 카드 소지

2026년 7월 1일부터는 출생아도 신청일 기준 서울에 거주해야 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2026년 3월 30일부터 자녀 수에 따라 나뉩니다.

  • 첫째 : 100만원
  • 둘째 : 120만원
  • 셋째 이상 : 150만원

다태아 유·사산 산모는 단태아 기준 100만원입니다.

쓸 수 있는 곳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심리상담
  • 의약품 및 건강식품 구매
  • 한약 조제 (한약방, 한의원)
  • 산후운동
  • 보건복지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 소재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 — 산모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

쓸 수 있는 카드

  •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만 신청 가능)
  • 삼성카드
  • KB국민카드
  • 우리카드
  • BC카드 (IBK기업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NH농협 BC국민행복카드)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자녀 출산(유산·사산) 후 180일 이내입니다(2026년 3월 30일부터).

협약카드사의 본인 명의 카드를 미리 만들어 두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카드를 먼저 만드세요. 협약카드사 본인 명의 카드가 있어야 신청됩니다. 카드가 없으면 만드는 데 며칠 걸리니 출산 전에 준비하세요. 신한카드는 국민행복카드만 됩니다.

180일이 기한입니다. 출산 후 180일이 지나면 받을 수 없습니다. 아이 보느라 놓치기 쉬운 기한입니다.

한약도 됩니다. 한약방·한의원에서 조제하는 한약에 쓸 수 있습니다. 산후 보약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 바우처로 결제하세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에도 쓸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사 방문 서비스를 쓰고 낸 본인부담금을 이 바우처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본인부담금을 따로 환급해 주는 사업과 겹칠 수 있으니 어느 쪽이 유리한지 물어보세요.

사용 기한이 1년입니다.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 말일까지입니다. 남기면 사라지니 미리 계획해 쓰세요.

셋째 이상은 150만원입니다. 자녀 수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신청할 때 출산 순위가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하세요.

유산·사산도 대상입니다. 다태아 유·사산 산모도 100만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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