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월 최대 40만원 지원
서울시가 장애·신체·정신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는 만 9~39세 청년에게 자기돌봄비 월 30~40만원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가족돌봄이라는 책임으로 미래 준비가 어려운 청년의 돌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에는 330명을 지원합니다.
한눈에
- 누구 : 서울에 사는 만 9~39세, 장애·질병 있는 가족을 돌보는 청년
- 뭘 받나 : 자기돌봄비 월 30~40만원과 맞춤형 상담
- 신청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상담 신청 → 상담신청서 전자우편 제출 → 상담 뒤 서비스 연계
이런 분이 받아요
연령
만 9세 이상 39세 이하
소득 요건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돌봄 요건
장애, 신체 및 정신의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고 있어야 합니다.
거주 요건
신청일 기준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 자기돌봄비 : 월 30~40만원 지급
- 맞춤형 상담 : 가족돌봄청년의 상황에 맞는 상담 제공
2026년 모집 규모는 330명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기간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 방법
청년몽땅정보통(youth.seoul.go.kr)에서 상담을 신청하고 상담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상담을 거쳐 지원이 연계됩니다.
문의
서울특별시 청년정책과(청년몽땅정보통 youth.seoul.go.kr)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소득은 가구 전체 기준이며, 기준 중위소득 150%를 넘으면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 돌봄 대상 가족의 장애·질병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모집 규모가 330명으로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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