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H 50차 장기전세주택 자격 소득기준 일정 한 번에 정리
서울 SH가 50차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시작합니다. 무주택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공급되며, 자격 유지 시 단지별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 임대 상품입니다. 강남·송파·마포·강동 등 100곳이 넘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포함되며, 1순위 신청은 5월 13일부터 시작되고 당첨자 발표는 10월 27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1. 50차 공급 핵심 개요
| 항목 | 내용 |
|---|---|
| 공급 주체 | 서울주택도시공사(SH) |
| 적용 지역 | 서울 |
| 임대료 수준 | 주변 시세 80% 이하 전세보증금 |
| 거주 기간 | 자격 유지 시 단지별 최장 20년 (단지별 최초 입주 연도 기준, 실제 거주 기간은 단지별 상이) |
| 공급 단지 수 | 100곳 이상 (신규 공급·재공급·매입형) |
| 1순위 신청 | 5월 13일~5월 14일 |
| 2순위 신청 | 5월 15일 |
| 3순위 신청 | 5월 18일 |
| 서류 심사 대상자 발표 | 6월 12일 |
| 서류 제출 마감 (우편) | 6월 23일 |
| 당첨자 발표 | 10월 27일 |
| 계약 | 11월 |
| 신청 방법 |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 온라인 신청 (로그인 인증서 사전 준비 필요) |
| 문의 콜센터 | 1600-3456 |
신규 공급 단지는 강북 미아동 엘리프 미아역, 동작구 상도동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 신대방동 보라매역 프리센트 세 곳입니다. 재공급 단지는 강남구에만 일곱 단지 이상이 포함되며, 매입형은 청담 르엘·역삼 자이·레미안 그레이튼 등 여섯 단지가 별도로 공급됩니다.
2. 신청 자격 자산·소득 기준
기본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며, 자산 보유 기준과 단지별 소득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구분 | 기준 |
|---|---|
| 총자산 | 6억 6,200만 원 이하 |
| 자동차 가액 | 4,542만 원 이하 |
| 건설형 1·2순위 (60㎡ 이하)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1인 가구 약 266만 원) |
| 건설형 3·4순위 (60㎡ 이하) | 105% 이하 (1인 가구 약 400만 원, 맞벌이 2인 약 821만 원) |
| 건설형 (60㎡ 초과) | 외벌이 150% 이하, 맞벌이 200% 이하 |
| 매입형 | 별도 기준 적용 (유형별·면적별 표 확인 필요) |
3. 단지별 보증금 예시
- 청담 르엘: 49형(방 2개·발코니 포함), 모집 12명, 전세보증금 7억 7천만 원
- 힐스테이트 강동 리버뷰: 59형(방 3·욕실 2) 5억 원 / 84형(방 3·욕실 2·확장형) 6억 원, 도보 3분 거리 8호선 암사역
- 송파 레미니스 1단지: 49형 확장형, 전세보증금 3억 8천만 원, 인근 3호선·5호선
- 마포 상암월드컵파크 9~12단지: 114형(방 4·발코니 포함), 모집 35명, 5억 원대
4. 결론
장기전세주택은 시세 80% 이하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한 공공 임대 상품으로, 다른 임대주택보다 소득·자산 진입 문턱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거주 기간은 단지별 최초 입주 연도부터 기산되므로 입주 시점에 따라 실제 거주 가능 기간이 짧아질 수 있고, 자격 유지가 재계약 조건이 되는 만큼 가구원수·자산 변동에 따른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단지 목록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므로, 거주 희망 지역을 먼저 좁힌 뒤 면적·보증금·소득 기준을 단지별로 대조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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