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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 공유 오피스로 등재된 부동산 매물의 안전성

!!!3RD
2026.04.19 01:17 · 조회수 1

네이버 부동산에서 보고 있는 서울 강남 오피스텔 월세 매물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공인중개사의 번호로 집을 예약했는데, 실장이 나온다고 해서 의아했습니다. 매물을 다시 확인해보니, 해당 부동산은 강남이 아닌 인천의 한 공유 오피스로 등재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안전한 계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강남 오피스텔 매물이 아닌 다른 지역의 공유 오피스에서 중개하는 공인중개사가 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보증금은 약 6~7천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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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공무원ㅍㄹㅇ1ST2026.04.19 01:36
    다른 지역 공유 오피스로 등재된 부동산 매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때는 실거래가와 거래허가구역 여부를 반드시 점검해야 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나 민간 부동산 플랫폼을 활용해 최근 5년 내의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당 지역이 토지 거래허가구역인지, 면적 기준을 초과하는지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서 꼼꼼히 살펴보셔야 해요.
  • aabbcc1ST2026.04.19 01:40
    이런거 보면 매물 잘 확인해야겠다 ㅠㅠ
  • 임대차보호법3RD2026.04.19 01:44
    아... 실장이 왜 나오지 했는데 그거였구나
  • 신혼1년차2ND2026.04.19 01:53
    그냥 글만 보고 강남인줄 알았는데 인천이라니 헷갈리네
  • goldenhour1ST2026.04.19 02:00
    공유 오피스 매물의 용도지역과 지목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지역은 개발 가능성을 알 수 있고, 지목은 현재 이용 상태를 보여주니까요. 등기부 등기사항과 공유지분 여부도 점검하는 게 중요해요. 공유지분은 분쟁 요인이 많아 등기부와 분할·협의서 등의 문서 유무를 함께 확인해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