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격 공시지가 공시가율 차이와 2026년 보유세 영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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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0:01 · 조회수 188

공시가격은 정부가 주택(아파트·빌라·단독주택)의 가치를 매년 산정해 발표하는 가격으로, 재산세·종합부동산세·건강보험료 등 60여 항목의 계산 기준이 됩니다. 실제 시세 대비 공시가격의 비율을 공시가율이라 하며 통상 65~70% 수준입니다. 공시지가는 토지 가치만을 평가하는 별개 개념입니다. 2026년 강남권 주요 단지의 보유세는 전년 대비 약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조회는 네이버 부동산·호갱노노·국토부 공시가격 알리미 세 가지 경로를 통해 가능합니다.

1. 핵심 용어 비교

용어평가 대상정의주요 활용처
공시가격주택 (아파트·빌라·단독주택)정부가 토지+건물을 합산해 매년 발표재산세·종부세·건보료·기초연금 등 60여 항목
공시지가토지땅의 가치를 단독 평가토지 관련 세금
공시가율공시가격 ÷ 시세 비율시세 대비 과세 수준 판단 기준
  • 공시가율 통상 수준: 시세의 65~70%
  • 같은 단지 내에서도 층수·방향·조망·테라스·복층 여부에 따라 동호수별 가격이 다르게 산정됩니다.

2. 발표 일정 및 이의신청

시기내용
매년 1월 1일공시가격 산정 기준일
3월 중하순초안 공개 및 의견 수렴 개시
3월 중하순~4월 말이의신청 접수 기간
4월 30일 전후최종 확정 발표

최종 확정 이후 해당 연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이 확정됩니다.

3. 2026년 보유세 변화 사례 (도곡렉슬)

평형항목2025년2026년변화
26평재산세371만 원400만 원+30만 원
26평종합부동산세131만 원211만 원+80만 원
26평보유세 합계502만 원651만 원+149만 원(+30%)
33평공시가격약 12억 7,800만 원약 16억 7,800만 원+4억
33평재산세514만 원551만 원+38만 원
33평종합부동산세360만 원591만 원최대 +268만 원

26평·33평 모두 보유세 증가율은 약 30% 수준입니다. 공시가격이 오르면 세금뿐 아니라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수급 자격에도 영향이 미칩니다.

4. 조회 방법 3가지

방법특징적합한 용도
네이버 부동산동호수별 공시가격 컬러 맵 제공단지 내 가격 분포를 시각적으로 파악
호갱노노예상 재산세·종부세 시뮬레이션세금 규모 빠른 추산
국토부 공시가격 알리미동호수 단위 연도별 시계열 조회특정 호수의 연도별 변동 정확 확인

국토부 공시가격 알리미에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연도별 변동 추이를 동호수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결론

공시가격 상승은 보유세 외에도 건강보험료·기초연금 등 60여 항목에 연쇄 영향을 주므로, 매년 3월 초안 공개 시점부터 4월 말 최종 확정까지 네이버 부동산·호갱노노·국토부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직접 조회해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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