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임산부가 병원 갈 때 택시를 1,000원에 태워 드립니다
영천시는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마친 임산부에게 출산 후 12개월까지 택시비를 지원합니다. 월 4회(편도 기준) 한 번에 1,000원만 내고 관내 소아과·산부인과를 오갈 수 있습니다.
한눈에
- 누구 :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마친 임산부 (출산 후 12개월까지)
- 뭘 받나 : 택시 월 4회(편도), 1회 1,000원만 부담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마친 모든 임산부가 대상입니다.
임산부 등록 후부터 출산 후 12개월까지 지원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 지원 횟수 : 월 4회 (편도 기준)
- 이용 요금 : 1회 1,000원 (편도 기준) — 나머지 요금은 영천시가 냅니다
- 지원 구간 : 영천시 안에서 관내 소아과·산부인과 병의원까지 오가는 구간
왕복으로 치면 월 2번 병원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들고,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갈 때도 택시가 편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영천시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출산 후 12개월까지 됩니다. 임신 중에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를 데리고 소아과에 갈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월 4회는 편도입니다. 왕복으로 쓰면 월 2번입니다. 계획을 세워 쓰세요.
어떻게 부르는지 물어보세요. 지정 콜센터나 전용 번호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택시를 잡으면 안 될 수 있으니 이용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소아과·산부인과 구간만 됩니다. 다른 목적의 이동에는 쓸 수 없습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이 먼저입니다. 등록해 두면 택시뿐 아니라 다른 지원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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