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산후조리비를 출산 한 번에 100만원까지 드립니다
영천시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관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출산 1회당 최대 100만원 지원합니다. 결혼이민자는 배우자가 6개월 조건을 채우면 됩니다.
한눈에
- 누구 :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영천시 산모 (6개월 이상 주민등록) / 결혼이민자 산모
- 뭘 받나 : 산후조리비 출산 1회당 최대 100만원 (단태아·다태아 같은 금액)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영천시 산모
-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 출산일부터 신청일까지 영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
- 산모와 출생아 모두 영천시 주민등록
결혼이민자 산모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
-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 출산일부터 신청일까지 영천시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 등록
- 배우자가 출산일부터 6개월 이상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것
어떤 혜택을 받나요
출산 1회에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단태아와 다태아 금액이 같습니다.
쓸 수 있는 항목
- 산후조리원, 출산 관련 병·의원 본인부담금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서비스 본인부담금
- 산후 회복과 관련된 운동 수강료, 물품(위생용품, 산모용품 등) 구입비
- 산후 회복에 필요한 의약품, 한약, 건강기능식품 구입비 등
쓸 수 있는 범위가 아주 넓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영천시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영수증을 모두 모아 두세요. 산후조리원비, 병원비, 약값, 운동 수강료, 산모용품 구입비까지 다 됩니다. 100만원을 채울 때까지 영수증을 챙기세요.
결혼이민자는 배우자 조건을 봅니다. 본인이 6개월을 못 채웠어도 배우자가 6개월 이상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됩니다. 체류지 등록도 인정합니다.
아이도 영천시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출생신고를 마쳤는지 확인하세요.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도 됩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낸 돈도 이 100만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영천시에는 출산양육장려금(첫째 300만원~)과 임산부 택시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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