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수급자·차상위나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비 50만원을 드립니다
경남 창원시는 출생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차상위 가정이나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창원사랑모바일상품권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쌍둥이 이상이면 출생아 수만큼 곱해서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출생일 기준 창원시 1년 이상 거주 + 기초생활수급·차상위 또는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 뭘 받나 : 창원사랑모바일상품권 50만원 (다태아는 출생아 수만큼 곱셈)
- 신청 : 상시 (방문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출생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어야 하고, 아래 두 갈래 가운데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① 취약계층 출산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②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
- 소득과 상관없이 셋째 이상을 낳은 경우
어떤 혜택을 받나요
창원사랑모바일상품권 50만원을 받습니다.
다태아는 곱해서 줍니다. 출생아 수에 따라 50만원의 배수로 지급합니다.
- 쌍둥이 → 100만원
- 삼둥이 → 150만원
어떻게 신청하나요
방문 신청입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마산보건소(055-225-6762)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1년 거주가 기준입니다. 출생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1년 이상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출산 직전에 이사했다면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전입일을 확인하세요.
셋째라면 소득을 보지 않습니다. 수급자나 차상위가 아니어도 셋째 이상이면 받습니다. 형편이 괜찮아서 안 되는 줄 알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쌍둥이는 두 배입니다. 출생아 수만큼 곱해 주니 쌍둥이면 100만원입니다. 신청할 때 다태아라고 밝히세요.
모바일상품권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창원 안에서 쓰는 상품권입니다. 쓸 수 있는 곳과 사용 기한을 미리 확인하세요.
셋째를 셀 때 기준을 물어보세요. 앞 아이가 성인이 되었거나 주민등록이 따로 되어 있는 경우 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산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산후조리비라는 이름이지만 산후조리원 영수증이 있어야 하는지, 출산 사실만으로 나오는지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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