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임산부에게 교통카드 10만원을 등록할 때와 출산 후 두 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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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조회수 15

밀양시는 관내 임신부와 출산부에게 임산부 등록할 때와 출산한 뒤에 각각 10만원 상당 교통카드를 지급하고, 임산부 건강교실을 연 20회 전후로 운영합니다.

한눈에

  • 누구 : 밀양시의 임신부·출산부
  • 뭘 받나 : 교통카드 10만원씩 두 번 (등록 시 + 출산 후) + 임산부 건강교실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밀양시의 임신부와 출산부가 대상입니다. 소득을 보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교통카드

  • 임산부로 등록할 때 10만원 상당
  • 출산한 뒤 10만원 상당
  • 모두 20만원입니다.

임산부 건강교실

  • 해마다 20회 전후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임신 중에는 병원을 자주 다닙니다. 밀양처럼 산부인과가 적은 지역에서는 다른 도시로 진료를 받으러 가는 일이 많아 교통비가 꽤 듭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밀양시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두 번 받는 것을 기억하세요. 등록할 때 한 번 받고 끝이 아닙니다. 출산 후에도 10만원을 받으니 출생신고할 때 다시 챙기세요.

임산부 등록이 먼저입니다. 임신을 확인했다면 바로 보건소에 등록하세요. 등록하는 자리에서 첫 교통카드를 받습니다.

어디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버스·택시·기차 가운데 어디까지 되는지 물어보세요.

건강교실 일정도 물어보세요. 해마다 20회 전후로 열립니다. 출산과 육아를 배우는 자리입니다.

밀양시에는 출산진료비 지원(50만원)과 출산장려금,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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