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산후조리비용 50만원을 출산 한 번에 드립니다
밀양시는 관내에 출생신고를 하고 출생일 기준 180일 이전부터 계속 거주한 부 또는 모에게 산후조리비용 5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 가정이 대상이며 경남 안의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는 제외됩니다.
한눈에
- 누구 : 밀양시 출생신고 + 출생일 기준 180일 이전부터 밀양시 거주 부 또는 모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
- 뭘 받나 : 산후조리비용 출산 1회당 50만원
- 신청 : 출산 후 90일 이내
이런 분이 받아요
다음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 밀양시에 출생신고를 했을 것
- 출생아 출생일 기준 180일 이전부터 계속 밀양시에 주소를 두었을 것
-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했을 것
경남 안의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는 제외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출산 1회당 산후조리비용 50만원을 지원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출산 후 90일 이내에 신청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25일 사이에 출산한 가정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밀양시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90일이 기한입니다. 출생신고할 때 함께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을 쓰면 안 됩니다. 경남 안의 공공산후조리원(밀양공공산후조리원 포함)을 이용하면 이 50만원은 받지 못합니다. 대신 공공조리원 이용료를 70~90% 감면받으니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계산해 보세요. 조리원 이용료가 크다면 감면이 낫습니다.
180일 거주를 확인하세요. 출생일 기준으로 180일 이전부터 밀양시에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2025년 출산은 대상이 아닙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부터입니다.
밀양시에는 임신지원금 30만원과 임산부 교통카드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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