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둘째 이상 아이에게 7세까지 매달 15만원을 드립니다

경남
경남
상시 · 조회수 6

남해군은 부모가 둘째아 이상 출생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경우, 1세부터 7세 미만 자녀에게 매달 15만원을 최대 72개월 지원합니다. 둘째 이상을 데리고 전입한 가정도 대상입니다.

한눈에

  • 누구 : 둘째아 이상 자녀가 있고 부모가 남해군에 3개월 이상 거주 (전입 가정 포함)
  • 뭘 받나 : 아이 1명당 매달 15만원, 1세~7세 미만 최대 72개월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다음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면 됩니다.

남해군에서 낳은 경우

  • 부모가 둘째아 이상 신생아 출생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계속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이사 온 경우

  • 전입신고 일자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남해군에 정착하려고 전입신고를 하고 3개월 이상 거주하며 둘째아 이상을 포함해 전입한 경우

이사 온 가정도 받습니다. 남해군에서 낳지 않았어도 둘째 이상 아이와 함께 왔다면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아이 한 명당 매달 15만원을 받습니다.

  • 1세부터 7세 미만까지
  • 최대 72개월(6년)

6년을 다 받으면 아이 한 명당 1,080만원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남해군 담당 부서나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이사 왔다면 3개월 뒤에 신청하세요. 전입 후 3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3개월이 지나면 바로 신청하세요.

1세부터 시작입니다. 태어나자마자가 아니라 만 1세부터입니다. 첫 생일 무렵에 챙기세요.

6년 동안 남해군에 살아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매달 나오는 돈입니다.

둘째부터입니다. 첫째는 대상이 아닙니다. 아이가 둘 이상이면 둘째·셋째 모두 각각 받는지 확인하세요.

나라에서 주는 돈과는 별개입니다. 아동수당과 부모급여는 따로 나옵니다.

남해군에는 어린이집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도움됐어요 1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