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소득을 따지지 않고 산후건강관리비 100만원을 드립니다
고성군은 출생아 기준 관내에 6개월 전 이전부터 계속 거주하는 출산가정의 산모에게 산후건강관리비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소득을 보지 않고 다태아도 같은 금액입니다.
한눈에
- 누구 : 출생아 기준 고성군에 6개월 전 이전부터 거주하는 출산가정 산모 (소득 무관)
- 뭘 받나 : 산후건강관리비 100만원 (현금)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출생아 기준 고성군에 6개월 전 이전부터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출산가정의 산모가 대상입니다.
소득과 무관합니다. 모든 산모가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출산할 때마다 산후건강관리비 100만원을 현금으로 받습니다.
출생아 수와 상관없이 다태아도 같은 금액입니다. 쌍둥이를 낳아도 100만원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고성군보건소나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다태아도 100만원입니다. 아이 수만큼 늘지 않습니다. 쌍둥이를 낳았어도 한 번에 100만원이니 다른 지원을 더 챙기세요.
출산 전에 6개월을 채워야 합니다. 출생아 기준으로 6개월 전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현금입니다. 상품권이 아니라 현금이니 계좌를 정확히 적으세요.
신청 기한을 물어보세요. 안내에 기한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출생신고할 때 함께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수증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건강관리비'라는 이름이지만 쓴 돈을 증명해야 하는지, 조건만 맞으면 그냥 나오는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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