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난임 시술 지원금이 남았으면 약값에 쓰게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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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조회수 6

경기 포천시는 법적 혼인 상태이거나 1년 이상 사실상 혼인 관계를 유지한 난임부부에게,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 후 남은 지원금 안에서 약제비를 지원합니다.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한눈에

  • 누구 : 법적 혼인 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난임부부 (나이 제한 없음)
  • 뭘 받나 : 시술 후 남은 지원금 안에서 약제비
  • 신청 : 상시

이런 분이 받아요

난임부부가 대상입니다. 두 가지 가운데 하나면 됩니다.

  • 법적 혼인 상태
  •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상 혼인 관계를 유지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은 나이를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이 사업은 연령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체외수정(20회)과 인공수정(5회) 시술을 받은 뒤 남은 지원금 안에서 약제비를 줍니다.

난임 시술은 회차마다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시술비로 한도를 다 쓰지 못하고 남았다면 그 금액을 약값에 돌려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난임 시술에 딸린 약은 한 회차에 수십만원이 나옵니다. 그냥 두면 사라질 잔액을 약값으로 되받는 셈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포천시 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약국 영수증과 처방전이 필요할 수 있으니 챙겨 두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시술비 지원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이어야 남은 금액이 생깁니다. 시술비 지원부터 신청하세요.

사실혼도 됩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어도 1년 이상 사실상 혼인 관계를 유지했다면 대상입니다. 보건소에서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나이로 포기하지 마세요. 연령 제한이 없습니다. 만 44세를 넘어 다른 지원에서 빠졌더라도 이 사업은 다릅니다.

회차별로 남은 금액을 확인하세요. 시술비로 한도를 다 썼다면 약제비로 돌릴 금액이 없습니다. 회차마다 얼마가 남았는지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약국 영수증을 모으세요. 처방전과 약국 영수증이 증빙입니다. 버리지 마세요.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남은 지원금 범위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보건소와 함께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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