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는 소득을 따지지 않고 산후조리 도우미 이용권을 드립니다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에게 소득과 상관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합니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 누구 : 여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임산부 (소득 무관)
- 뭘 받나 : 건강관리사 방문 산후관리 서비스 이용권
- 신청 : 출산예정일 40일 전 ~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런 분이 받아요
여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는 임산부가 대상입니다.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합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보통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정부가 지원하고, 그 위는 예외 지원으로만 들어갑니다. 여주시는 소득을 따지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줍니다.
아이를 낳고 몸이 회복되지 않은 동안 집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문의는 여주시 건강증진과(031-887-3614)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소득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여주시는 소득을 보지 않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소득이 높아 지원을 못 받은 경험이 있어도 여주시에서는 됩니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면 아이를 낳자마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 알아보면 도우미 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출산 후 60일이 기한입니다. 출산일로부터 60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본인부담금이 있습니다. 이용권이라 서비스 가격에서 지원금을 뺀 차액을 냅니다. 얼마를 내야 하는지 신청할 때 확인하세요.
본인부담금을 되돌려 주는 사업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역마다 이 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을 환급해 주는 별도 사업이 있습니다. 여주시에도 있는지 건강증진과에 함께 물어보세요.
제공기관과 일정을 미리 정하세요.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오는 방식이라 어느 기관과 연결되는지, 언제부터 며칠 오는지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