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는 산후조리에 쓴 돈을 네 가지 사용처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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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는 여주시에 출생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여주시에 사는 산모에게 출생아 한 명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산후조리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가사도우미, 산부인과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정산해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여주시에 출생등록 +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여주시 거주 산모 (2025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 뭘 받나 : 출생아 한 명당 최대 100만원 (본인부담금 정산)
  • 신청 : 상시

이런 분이 받아요

여주시에 출생등록을 하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계속 여주시에 주소를 둔 산모가 대상입니다.

2025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출생아 한 명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사용처별 본인부담금을 확인한 뒤 정산해서 줍니다.

쓸 수 있는 곳 — 네 가지

① 산후조리원 이용료 본인부담금

②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 건강관리사 방문 서비스를 쓰고 낸 본인부담금

③ 출산 후 가사도우미 서비스 본인부담금

  • 고용노동부 가사서비스 인증기관을 이용해야 합니다
  • 가사랑 누리집에 등재된 업체여야 합니다

④ 출산 관련 산부인과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비급여

  • 임신확인일부터 출산(예정)일까지의 진료비

네 가지를 합해 100만원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여주시 담당 부서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영수증이 핵심입니다. 네 가지 사용처의 본인부담금 영수증을 모아야 정산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산부인과 진료비도 됩니다. 산후조리원만 되는 것으로 알기 쉽지만, 임신확인일부터 출산까지의 산부인과 진료비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도 들어갑니다. 임신 초기부터 영수증을 모으세요. 이것만으로도 100만원을 채울 수 있습니다.

가사도우미는 인증기관이어야 합니다. 아무 업체나 쓰면 안 됩니다. 가사랑 누리집에 등재된 업체인지 미리 확인하고 부르세요. 모르고 다른 업체를 쓰면 정산되지 않습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마세요. 정산 방식이라 영수증이 없으면 한 푼도 받지 못합니다.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모으세요.

6개월 거주가 조건입니다. 신청일 기준입니다.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다면 6개월이 지난 뒤에 신청하세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입니다. 그 전에 태어난 아이는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 기한을 물어보세요. '상시'로 되어 있지만 출산 후 언제까지인지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른 지자체는 보통 6개월에서 1년입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여주시에는 다른 지원도 있습니다. 출산장려금(첫째 100만원·둘째 500만원·셋째 이상 1,000만원), 소득 무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이용권이 따로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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