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lh청년전세1순위 계약 후 입주 전 고민

집주인ㄴㅇㄹ1ST
2026.04.29 04:55 · 조회수 3

5월 19일에 입주 예정이었는데, 현 세입자가 갑자기 집 계약을 모두 마무리하고 나니까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분은 잔금 처리를 16일에 맞춰서 하겠다고 하셨고, 주말에는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주신다고 해서 19일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연락을 받아보니 보일러 수리나 형광등, 가스레인지 등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퇴거할 때 집주인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알려야 할까요? 이런 문제들을 lh법무법인에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집주인과 직접 대화를 나눠야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입주 전에 집주인이 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처음에 중개글에는 가스레인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다고 했는데, 집을 봤을 때 세탁기와 냉장고는 없다고 하셨지만 이를 수긍하고 넘어갔습니다. 에어컨은 오래된 모델이라고 하셨고, 계약 직전에는 기본 옵션으로 인정했지만 입주 전 청소와 작동 확인을 요청했고, 문제가 발생하면 바꿔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기본 옵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후에는 세입자가 나가기 전에 교체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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