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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와 월세, 고민 중인 집주인의 이야기
오늘도행복활동회원
2026.01.05 20:23 · 조회수 0

현재 6년 동안 전세(6000만원/관리비 7)원룸에 살고 있는데, 2월 18일에 계약이 만료됩니다. 제 집은 2007년에 지어진 건물이에요.

주변 월세는 300/30~35(관리비 5~10) 정도인데, 현재 사는 집보다는 약간 더 좋은 상태의 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지출해야 하는 돈이 있어서 전세를 연장할지 월세로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저는 연말에 결혼을 하는 계획이 있는데,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좋을지 많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시나요?

댓글 (1) >
  • 출퇴근시간체크러 2026.01.05 20:25 성실회원

    결혼을 앞둔 집주인이 전세를 연장할지 월세로 바꿀지 고민 중이시군요. 결정 시에는 결혼 준비 자금, 주거 안정성, 법적 리스크, 임대차 조건 변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해요. 전세 연장은 결혼 준비 자금 운용이 용이하고 주거 안정성이 높으며,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2년 연장 권리가 보장됩니다. 반면, 월세 전환은 보증금 부담이 줄고 월세 수입을 확보할 수 있지만, 결혼 준비 자금 운용이 어려울 수 있고 월세 인상 시 부담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 준비 자금, 주거 안정성, 임대차 조건 변화 가능성, 법적 리스크를 종합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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