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임대 어느 단지가 비었는지 9월부터 인터넷에서 확인됩니다

정보알림이
4일 전 · 조회수 408

그동안 공개 안 됐던 LH 빈 집, 9월부터 직접 찾아보세요

LH 공공임대 공실 정보가 2026년 9월부터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공개됩니다. 지금까지 어느 단지에 빈 집이 있는지 일반인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정기모집 횟수도 연 7회에서 연 10회로 늘리고, 공고 날짜도 고정해 신청 편의를 대폭 개선합니다.

공공임대주택에 빈 집이 생겨도 지금까지는 어느 단지인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9월부터 달라집니다.

공실 정보, 어디서 어떻게 볼 수 있나요?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서 단지별 공실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관심 지역·단지에 입주자 모집이 언제 시작되는지 사전에 파악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서울(SH), 경기(GH), 인천(iH) 등 지방 공사 공실 정보도 공개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입니다. 현재는 LH 물량이 9월 먼저 공개되고, 지방 공사 공실은 추후 순차 확대 예정입니다.

모집 공고가 언제 열리나요?

기존에는 연 7회(3·4·5·7·9·10·11월)에만 정기모집이 열렸습니다. 2026년부터 3~12월 매달, 연 10회로 늘어납니다.

공고 날짜도 고정됩니다.

·수도권: 매달 5일 일괄 공고
·비수도권: 매달 15일 일괄 공고

공고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웠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날짜를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KB부동산(앱·누리집)에는 2026년 1월 이미 LH 모집공고 연계가 완료됐습니다.

신청 절차도 더 간단해지나요?

공공임대에 신청할 때마다 자격 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내야 하는 불편도 없어질 예정입니다. 자격검증을 한 번 받으면 동일 유형 내에서 1년간 자격이 유지되어, 다른 단지 신청 시 서류를 반복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입주 대기자 모집 방식도 바뀝니다. 지금은 단지 내 특정 평형·타입별로 대기 순번을 부여하지만, 앞으로는 유사 평형과 단지를 묶어 통합 선정합니다. 올해 말 적용 목표입니다.

지금 apply.lh.or.kr에 접속해 두면 9월 공실 정보 공개와 함께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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