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양도세 중과 자동 복귀인데 이게 맞는거임?
조정대상지역 기준 2주택 +20%p, 3주택 이상은 +30%p 중과가 추가로 붙는 건데
5월 9일에 유예 기간 끝나면 자동 복귀라고
내 생각엔 어차피 버티다가 또 유예 받는 사이클 반복될 것 같은데ㅋㅋ
매물이 일시적으로 나왔다가 하반기엔 오히려 잠기는 게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말도 있던데
거기다 10년 이상 장기보유해도 양도세 40% 감면해주던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손보겠다고
실거주 안 하면 감면 못 받는다는 뉘앙스인데 나는 기준이 확정도 안 된 게 더 짜증임ㅋ
수도권에 다주택자 120만 명이라는데 이 사람들 다 버티기 들어가면 어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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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 어차피 못 파는 거 ㄹㅇ 뻔함 버티다 나중에 또 유예 받는 거지ㅋㅋㅋ
- 5월 9일 이후가 진짜 변수긴 한데요 조정대상지역 아닌 분들은 해당도 안 되니까 반응이 갈릴 것 같아요 하반기 되면 잠김 현상 더 강해진다는 거 전문가들도 이미 얘기하던데
- 결국 피해 보는 건 세입자 아님요 다주택자 압박해서 전세 빠지고 월세 올라가는 패턴 진짜 지겨워요ㅠㅠ
- 장기보유특별공제 손댄다는 게 솔직히 더 충격이에요 10년 들고 있어도 40프로 감면 못 받으면 아무도 안 팔겠죠 오히려 역효과 아닌가요
- 그러게요 단기 매물 좀 나왔다가 결국 하반기엔 더 잠길 것 같다는 게 솔직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ㅋ
- 조정지역 아닌 데 사는 입장에선 남얘기임ㅋㅋ 수도권만의 문제
- 그렇게 말하면 안 되죠 수도권 집값 오르면 결국 다 영향받아요
- 1주택 실거주 중인데도 불안한 게 실거주 기준이 어떻게 적용될지 아무것도 안 나왔잖아요 일단 버티는 수밖에 없긴 한데 기준 좀 빨리 나왔으면
- 120만 명이 다 버티기 들어가면 공급이 어케 될지;;; 전세대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