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 대출 가능 여부에 대한 상담 요청
제가 현재 회사에서 근무한지 3개월이 좀 넘었는데, 연봉은 4200 정도이고 이전에 받은 대부는 500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두 건은 모두 저축은행에서 1년 8개월 정도 된 건이에요. 제 신용 평가는 KCB 677, NICE 762인데요. 건강보험료는 12월에 1월과 함께 일괄 납부되어 현재 3개월 납부한 상태입니다. 급여일은 10일이었고, 그때 KCB는 652였는데 건강보험료 2회 납부 후엔 올라가 677이 됐어요. 저는 카카오 대출 비교를 해봤을 때 OK저축에서 1800 정도 대출 가능하다고 나와서 신청했지만 부결됐습니다. 현재 2회 납부가 반영돼 KCB도 677로 상승한 상황이고, OK는 3개월 2회 납부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중개인을 통해 OK저축을 한번 더 조회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럴 경우 대출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대부를 정리하고 카드값을 정리하며 신용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다음 달 3회 납부된 시점에서 신청하는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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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KCB 677과 NICE 762의 신용점수는 중상위권에 속해 대출 심사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요. 다만, 신용점수만으로 대출 승인이 결정되진 않고, 기존 채무 상황과 상환능력도 함께 고려됩니다. 신용점수가 600 미만일 경우 대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아요.
- 3개월 차면 대출 쉽지 않다던데..
- 3개월차 재직이라는 점은 대출 심사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해요. 많은 금융사에서는 최소 3개월 이상의 재직기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갓 입사한 직장인의 경우 대출 승인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특히 단기 재직은 직장 안정성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해요.
- 건강보험료가 왜 갑자기 나와? 뭔가 더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