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행복주택 25개 자치구 2,368가구 모집 보증금 월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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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6:05 · 조회수 0

2026년 첫 서울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은 25개 자치구 총 2,368가구 규모로 진행됩니다. 청약 접수는 1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말 접수는 불가능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9일이며, 보증금은 3,400만 원(강서구)부터 2억 원(용산구)까지, 월세는 13만 9,000원에서 87만 원까지 단지별 격차가 큽니다. 공고일 기준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우선 공급 신청자가 다른 신청자보다 우선 배정됩니다. 모집 규모는 구로구 361가구로 최다, 도봉구 4가구로 최소입니다.

1. 모집 개요와 청약 일정

항목내용
모집 호수총 2,368가구 (서울 25개 자치구)
청약 접수2026년 1월 16일 ~ 1월 20일 (주말 접수 불가)
당첨자 발표2026년 5월 29일
보증금 조정100만 원 단위로 증감 가능
우선 배정공고일 기준 만 2세 미만 자녀 보유 우선 공급 신청자
문의서울주택도시공사(SH) 1600-3456

보증금을 100만 원 단위로 올리면 월세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구조이므로, 자금 여력과 매월 고정 지출을 비교해 조합을 선택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2. 자치구별 모집 가구수 분포

총 2,368가구는 다음과 같이 25개 자치구에 분산 배정되었습니다.

모집 규모자치구 (가구수)
200가구 이상구로구 361 · 은평구 271 · 강동구 250
100~199가구양천구 175 · 성북구 153 · 강남구 142 · 동대문구 123 · 서초구 115 · 성동구 102
50~99가구서대문구 77 · 중랑구 72 · 강북구 64 · 동작구 62 · 노원구 50
50가구 미만마포구 47 · 용산구 45 · 송파구 37 · 영등포구 36 · 종로구 35 · 강서구 28 · 중구 21 · 광진구 20 · 관악구 19 · 도봉구 4

구로구와 은평구가 모집 규모 1·2위로 전체 물량의 약 26.7%(632가구)를 차지하며, 도봉구는 단 4가구로 가장 적습니다. 거주지 제한이 적용되는 신청자는 본인 자치구 또는 인접 자치구의 물량 규모를 먼저 확인하는 절차가 유리합니다.

3. 주요 단지 보증금·월세 일람

자치구단지보증금월세
강남구원에디션 강남6,300만 원57만 6,000원
강동구강일리버파크 10단지5,640만 원24만 원
강북구한화포레나 미아9,200만 원41만 6,000원
강서구가양동3,400만 원13만 9,000원
관악구e편한세상 서울대입구1억 3,800만 원53만 원
광진구건대프라임 3차5,500만 원21만 원
구로구천왕 이펜하우스4,700만 원17만 7,000원
노원구노원센트럴푸르지오1억 400만 원45만 2,000원
도봉구초안산 쌍문4,200만 원20만 원
동대문구이문3 복합공공청사7,100만 원29만 1,000원
동작구보라매 자이1억 7,000만 원64만 원
마포구공덕 SK1억 2,000만 원48만 원
서대문구DMC 센트럴 아이파크1억 4,000만 원56만 원
서초구서초포레8,000만 원29만 3,000원
성동구왕십리 자이1억 4,000만 원56만 원
성북구정릉 하늘마루8,000만 원40만 원
송파구거여 e편한세상4,900만 원16만 9,000원
양천구신정파크샤인8,600만 원50만 원
영등포구e편한세상 보라매 2차1억 5,600만 원58만 9,000원
용산구용산구 단지2억 원87만 원
은평구레미안 베라힐즈9,900만 원64만 원
종로구경희궁 자이1억 4,700만 원57만 원
중구서울역 센트럴 자이1억 4,500만 원59만 원
중랑구신내3-4 도시형생활주택3,460만 원15만 8,000원

4. 임대료 분포 분석

구분단지보증금월세
최저 보증금강서구 가양동3,400만 원13만 9,000원
최저 월세강서구 가양동3,400만 원13만 9,000원
최고 보증금·월세용산구2억 원87만 원
차상위 고가동작구 보라매 자이1억 7,000만 원64만 원
차상위 저가중랑구 신내3-4 도시형3,460만 원15만 8,000원

보증금 5,000만 원 이하 단지는 강서(가양동), 도봉(초안산), 구로(천왕), 송파(거여), 중랑(신내3-4) 등 5개 자치구에 분포해 초기 자금 여력이 제한적인 신청자에게 진입로가 열려 있습니다. 반면 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상 단지는 동작·영등포·용산에 집중되어 있으며, 월세 기준 50만 원 이상 단지도 강남·관악·동작·마포·서대문·성동·양천·영등포·용산·은평·종로·중구 등 12개 자치구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5. 우선 공급과 결론

공고일 기준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신청자는 같은 우선 공급군 안에서도 다른 신청자보다 앞순위로 배정됩니다. 임신 중 태아 인정 여부, 자녀 연령 산정 기준일 등 세부 항목은 자치구·단지별로 다를 수 있어 1600-3456 SH 콜센터를 통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핵심 체크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청약 접수 5일 가운데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평일 접수 가능일은 4일에 한정됩니다. 둘째, 보증금은 100만 원 단위 조정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 자금 시뮬레이션이 권장됩니다. 셋째, 거주지 제한이 적용되는 신청자는 본인 자치구의 모집 규모와 단지 단가를 먼저 확인한 뒤 신청 단지를 좁히는 절차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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