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서울 공공주택 청약 5종 유형별 자격과 거주 조건 핵심 정리
2026년 4월 서울 공공주택 청약 5종은 신혼·신생아Ⅰ 전세임대주택, 제7차 장기전세주택2 미리내집, 제50차 장기전세주택, 제1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입니다. 청약 접수는 4월 중순부터 5월 초 사이로 예정되어 있으며 유형별로 대상·거주 기간·지원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시세 80% 공급 분양 비전환 주택부터 보증금 40%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까지 선택지가 폭넓으므로 가구 구성과 예산에 맞춰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1. 5종 공고 한눈에 비교
| 유형 | 대상 | 핵심 조건 | 거주 가능 기간 |
|---|---|---|---|
| 신혼·신생아Ⅰ 전세임대주택 | 신혼·신생아 가구 | 입주자가 직접 물색한 주택을 SH가 전세계약 체결 후 재임대 | 공고문 기준 |
| 제7차 장기전세주택2 (미리내집) | 신혼부부 | 서울특별시 공공주택, 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 기본 10년, 모집공고일 이후 출산 시 최장 20년 |
| 제50차 장기전세주택 | 무주택 서울 시민 | 주변 시세 80% 이하 공급, 분양 전환 없음 | 입주 자격 유지 시 최장 20년 |
| 2026년 제1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 무주택 가구 | 주택 보증금의 40%,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 | 공고문 기준 |
| 2026년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 무주택 신생아·다자녀·신혼부부 | 보증금 한도 내에서 입주자가 비아파트 주택 물색, S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 체결 후 재임대 | 공고문 기준 |
청약 접수 일정은 4월 중순부터 5월 초 사이로 예고되어 있으며 정확한 일정과 세부 자격은 모집공고문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2. 유형별 특징
신혼·신생아Ⅰ 전세임대주택
신혼·신생아 가구가 직접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공공기관이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맺고 입주자에게 다시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입주자 입장에서는 공급 단지를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위치·구조의 주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제7차 장기전세주택2 (미리내집)
서울특별시가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주택으로, 기본 거주 기간은 10년이며 모집공고일 이후 출산이 발생하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자녀 출산 가구일수록 거주 기간 측면에서 가산점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제50차 장기전세주택
무주택 서울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 80% 이하 임대료로 공급되며, 분양 전환되지 않는 순수 공공임대 주택입니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장기 임대 거주를 계획하는 가구에 적합합니다.
2026년 제1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주택 매물 자체를 공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입주자가 계약한 전세 보증금의 40%, 최대 7천만 원 한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모델입니다. 자금 부담 완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자가 계약 능력은 있으나 보증금 일부가 부족한 가구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2026년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무주택 신생아·다자녀·신혼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입주자가 보증금 한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공공기관이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재임대하는 구조입니다. 지원 대상은 다가구·다세대·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주택으로 한정되며, 아파트 단지형 공급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3. 신청 전 점검 포인트
| 점검 항목 | 확인 내용 |
|---|---|
| 가구 구성 | 신혼·신생아·다자녀·무주택 일반 등 본인 가구가 어느 카테고리에 해당하는지 우선 확인 |
| 주택 유형 | 단지형 임대 vs 입주자 물색형(전세임대) vs 보증금 지원형 중 본인 자금 여건과 부합하는 형태 선택 |
| 거주 기간 | 10년·20년 등 장기 거주 가능 여부 확인, 출산 시 연장 조건 별도 점검 |
| 시세 비율·지원 한도 | 시세 80% 공급 또는 보증금 40%·7천만 원 한도 등 수치 기준 확인 |
| 접수 일정 | 4월 중순부터 5월 초 사이 진행 예정이며 일정은 변동 가능하므로 모집공고문 최종 확정일 기준 확인 필요 |
4. 결론
2026년 4월 서울 공공주택 청약은 단지 공급형(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물색형(전세임대주택·든든주택), 보증금 지원형(장기안심주택)으로 구조가 나뉘며 각 유형이 대상 가구와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시세 80% 이하 장기 거주를 원한다면 제50차 장기전세주택, 출산 가구의 장기 거주에는 미리내집, 자금 부담 완화에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 각각 부합합니다. 접수 일정과 세부 자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종 모집공고문 기준으로 재확인하는 절차가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