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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후 월세 관련 고민
카페메이트신규회원
2026.01.08 08:12 · 조회수 0

첫 아파트 매매를 하면서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매매 계약서 작성 시 한 달 살아도 된다는 구두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나 은행에서 대출 상담 후 대출 취소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잔금일이 가까워진 상황에서 대출 때문에 한 달 월세를 지불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달받았는데, 부동산 업자들은 이런 사항을 미리 알려주지 않는 편인가요? 대출 취소 위험이 있으니 보수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옳을까요? 거절 의사를 밝히었음에도 계속해서 한 달 더 머물고 싶어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1) >
  • 월세살이중 2026.01.08 08:15 우수회원

    한 달 월세 지불이 어려울 때 부동산 업자는 대출 취소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고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출 취소 위험을 확인하려면 대출 심사 결과와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거절 시에는 즉시 매도인에게 서면 통보하고, 계약 해제나 잔금 납부 기한 연장 등 대안을 협의해야 합니다. 대출 취소 시 대응 방법은 빠르게 대응하여 계약 조항을 확인하고, 불가항력적 사유가 인정되면 계약금 전액 환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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