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1억 모아 오피스텔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주식에 투자할까요?
오피스텔을 사고 싶은데,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은 6000만 원 정도입니다. 돈을 더 열심히 모아서 1억 원 정도를 모은 뒤 오피스텔을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주식에 투자할까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안정성을 위해서는 여러 금융사에 나누어 정기예금을 예치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이자 수익을 꾸준히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국채나 우량채권을 보수적으로 편입하면 예금보다 안정성이 높아지지만 수익률은 다소 낮을 수 있으니 비중 조절이 중요해요.
- 1억 모으는 동안 물가도 오르고 시장도 변하니까 딱 잘라 말하기 어려움ㅋㅋ
- 오피스텔 사면 관리비 같은 것도 있어가지고 생각보다 돈 더 들어가요
- 현금흐름을 원하신다면 수익형 부동산과 리츠(REITs)를 고려해야 해요. 상가나 오피스텔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월세 수익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구요. 리츠는 부동산에 간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배당형 수익을 보강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배당주와 배당 ETF 역시 하락장에서도 방어적이면서 배당수익률 상승 효과가 있어 추천돼요.
- 주식은 워낙 변동 심해서 고등학생이 하기엔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음
- 1억 원 투자 시 가장 안정적인 방법으로 ‘분산형 안정형 포트폴리오’를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예금과 채권을 중심으로 원금 보전을 하고, 여기에 배당주, 리츠, ETF를 소량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가장 무난해요. 이 방식은 안정성과 함께 현금흐름도 기대할 수 있어서 장기 투자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