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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매매 선택 고민 중입니다

uio95961ST
2026.03.22 06:06 · 조회수 1

전업주부이고 아이 한 명을 둔 저의 상황은, 제 명의 4억 가치의 전세 아파트가 유일한 자산입니다. 남편은 5천만원의 빚이 있어 카드 대출을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도 일자리가 없어 대출을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올해 전세 계약이 끝나는데,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이 나을지, 신축 아파트를 전세로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남편의 월급이 200만원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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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kk06111ST2026.03.22 06:23
    전세가 나을까요? 매매는 너무 부담스러운 것 같은데...
  • lostinseoul2ND2026.03.22 06:30
    전세 계약 만료 시점에 4억 원 가치의 전세 아파트를 매매하려면, 먼저 전세 계약을 종료하고 세입자 퇴거 및 보증금 반환을 완료해야 해요. 이후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잔금일과 명도일 등 중요한 일정을 명확히 협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진행해 권리 변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 ㅇㅇ2ND2026.03.22 06:38
    남편 대출 있는 거 보면 매매는 무리일 듯 싶음ㅋㅋ
  • ur_life2ND2026.03.22 06:45
    이런 상황이면 그냥 전세 계속 사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 이웃추가환영1ST2026.03.22 06:50
    전세가율이 6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시세 하락 시 보증금 반환에 위험이 커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시세 추이와 주변 유사 아파트 비교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매매 계약서에 전세금 환급 및 계약 해지 조건을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중요해요. 잔금일과 명도일을 분리하고 현실인도 여부를 세입자와 사전에 합의하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이런 점들을 잘 챙겨야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