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전세대출 상환 관련 고민
전세대출로 인한 고충을 겪고 계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KB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해 전세계약을 맺고,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상황으로, 현재 전세대출을 연장하며 아파트를 계약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전세사기 피해자 전용 디딤돌 대출을 신청하려는데, 중복대출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 전세대출을 상환해야 한다는 점이 걸림돌입니다. 현재 돈이 부족하고 LH 전세사기 피해자 공공매입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세대출 상환을 유예하거나 분할 상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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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중복대출 안되면 답없을텐데 그거부터 확인해야지
- 전세사기 피해자가 대출 두 개나 가능해?
- 전세사기 피해자 전용 디딤돌 대출은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문을 보유하고, 무주택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신청할 수 있어요. 특히 DTI(총부채상환비율) 요건이 기존 60%에서 100%로 완화되어 대출 가능성이 높아졌답니다. 대출 한도는 기본적으로 최대 4억원이며, 낙찰이나 경매 등 특별한 경우에는 LTV(주택담보인정비율) 100%까지 적용될 수 있어요.
- 딱히 방법 없을지도.. 그냥 어쩔수 없는거 같음
- 전세사기 당하면 대출 연장도 힘들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