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세대의 집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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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관내 65세 이상 노인 세대와 재난취약계층 세대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이 없는 집에 소방시설을 설치해 줍니다. 읍·면사무소가 우선순위를 정해 올립니다.

한눈에

  • 누구 : 보성군의 65세 이상 노인 세대 또는 재난취약계층 중 주택용 소방시설이 없는 세대
  • 뭘 받나 :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 신청 : 상시 신청 (방문)

이런 분이 받아요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세대 중 다음 가운데 하나입니다.

65세 이상 노인 세대

재난취약계층 세대

  • 수급자
  • 차상위계층
  • 장애인
  • 한부모가족
  • 다문화 세대 등

이미 설치된 세대는 빠집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줍니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입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하면 소리로 알려 주는 장치입니다. 자고 있을 때 불이 나면 이 소리가 목숨을 가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읍·면사무소가 자체 우선순위를 정해 올립니다.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세요.

문의는 보성군 안전건설과 안전방재팀(061-850-5561)으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예산이 정해져 있습니다. 군비 1천만원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라 세대 수가 한정됩니다. 읍·면사무소에 일찍 신청해 두세요.

이미 있으면 안 됩니다. 소화기와 감지기가 집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오래되어 못 쓰는 경우라면 그 사정을 알리세요.

혼자 사는 부모님을 위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읍·면사무소에 상담을 요청하세요. 농촌 단독주택은 화재 때 소방차가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감지기가 더 중요합니다.

설치 후 건전지 교체를 기억하세요. 감지기는 건전지로 작동합니다. 1년에 한 번 소리가 나는지 눌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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