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은 셋째를 낳으면 1,000만원, 여섯째는 2,500만원을 드립니다
담양군은 출산일부터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첫째 130만원, 둘째 220만원이고 셋째부터는 1,000만원 이상을 여러 해에 걸쳐 나눠 받습니다. 절반은 담양사랑상품권입니다.
한눈에
- 누구 : 출산일부터 부 또는 모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
- 뭘 받나 : 첫째 130만원, 둘째 220만원, 셋째 1,000만원 ~ 여섯째 2,500만원
- 신청 : 상시 신청 (방문)
이런 분이 받아요
출산일부터 보호자(부 또는 모)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가정이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첫째와 둘째는 한 번에, 셋째부터는 여러 해에 걸쳐 나눠 받습니다.
첫째 130만원
둘째 220만원
셋째 1,000만원 — 2년 분할
넷째 1,500만원 — 3년 분할
다섯째 2,000만원 — 4년 분할
여섯째 2,500만원 — 5년 분할
셋째 이상은 매달 나옵니다. 1월과 2월은 50만원, 3월부터 12월까지는 40만원씩이라 1년에 500만원입니다.
금액의 50%는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줍니다. 셋째라면 500만원이 상품권입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문의는 담양군 보건행정과(061-380-3976)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출산 전에 1년을 채워야 합니다. 출산일 기준으로 이미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니, 담양군으로 이사할 계획이라면 시기를 미리 맞추세요.
셋째부터 금액이 크게 뜁니다. 둘째 220만원에서 셋째 1,000만원으로 네 배 이상 뜁니다.
절반이 상품권입니다. 담양 안에서 쓰는 돈이라는 점을 감안해 계획을 세우세요.
여러 해에 걸쳐 나옵니다. 그 기간 동안 담양군에 계속 살아야 하는지 보건행정과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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