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안 쓰면 160만원, 쓰면 이용료를 깎아 드립니다
강진군은 출산일 현재 산모 또는 배우자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을 두 갈래로 지원합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을 쓰지 않으면 산후조리비 160만원을 지역 모바일상품권으로 주고, 쓰면 이용료를 최대 160만원까지 깎아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출산일 현재 산모 또는 배우자가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 (출생신고·주민등록도 강진군)
- 뭘 받나 : 공공산후조리원 미이용 시 160만원 상품권 / 이용 시 이용료 최대 160만원 감면
- 신청 : 상시 신청 (방문)
이런 분이 받아요
두 가지를 모두 갖춰야 합니다.
- 출산일 현재 산모 또는 산모의 배우자가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것
- 출생아의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도 강진군에 둘 것
어떤 혜택을 받나요
공공산후조리원을 쓰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둘 중 하나만 받습니다.
① 공공산후조리원을 쓰지 않는 경우 — 160만원
- 산후조리비 160만원을 지역 모바일상품권으로 받습니다.
- 민간 산후조리원을 쓰거나 집에서 조리하는 경우입니다.
② 공공산후조리원을 쓰는 경우 — 이용료 감면
- 강진군이 이용료를 최대 160만원까지 깎아 줍니다.
- 여기에 해당하면 전남이 이용료의 70%를 추가로 감면합니다.
-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 차상위계층
- 1~3급에 해당하는 장애인 또는 그 배우자
- 국가유공자·유족·가족으로 결정된 사람 또는 그 배우자
- 다문화 가족의 산모
- 둘째아 이상을 출산한 산모
- 미혼모
- 북한이탈주민 또는 그 배우자
- 5.18민주유공자 유족 또는 가족
- 귀농어 귀촌인
어떻게 신청하나요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문의는 강진군보건소(061-430-5215)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둘 중 하나만 받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을 받으면 산후조리비 160만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 먼저 계산하세요.
공공산후조리원 비용을 먼저 알아보세요. 감면 후 실제로 내야 하는 금액과, 조리원을 안 쓰고 160만원을 받는 경우를 비교해 보세요. 둘째아 이상이거나 수급자·차상위라면 전남 70% 감면까지 붙어 공공조리원이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도 강진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출생신고를 강진군에서 하세요.
상품권입니다. 160만원은 현금이 아니라 지역 모바일상품권입니다. 쓸 수 있는 곳을 미리 확인하세요.
강진군에는 육아수당 월 60만원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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