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이 월세를 매번 늦게 납부하는데 대처 방법이 궁금합니다
임차인이 구분상가 1개를 임차한 지 2년이 지났고, 월세를 매번 늦게 납부하고 있습니다. 임차인은 한 번도 날짜에 맞춰 입금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임차인은 벤츠를 소유하고 집도 있는데, 이에 대한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임차인이 문자나 전화를 하면 도무지 모른 척하다가 결국 월세를 인상하고 나간다고 합니다. 게다가 월세를 미납하는 일이 반복되며, 납부일을 기준으로 일주일에서 10일씩 늦게 입금합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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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임대인이 임차인의 월세 후불을 허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때는 반드시 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납부일 조정을 서면으로 남겨야 해요. 임차인이 월급일이 늦거나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을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분쟁 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체료 면제나 납부일 변경 요청도 서면 통지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 그냥 좀 더 강하게 얘기해야되는거 아냐? 계속 그렇게 두면 본인만 손해일 듯
- 벤츠 있는데 왜 돈을 늦게 내는걸까... 이해 안가네 진짜ㅋㅋㅋ
- 임차인이 월세를 매번 늦게 납부할 경우, 먼저 임대차 계약서에 명시된 ‘월세 납부일’과 ‘연체 시 조치’ 조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계약서에는 연체료 부과, 이자 적용, 계약 해지 조건 등이 포함되어 있어 분쟁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계약서에 명확한 조항이 없다면,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원활한 소통이 더욱 중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