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중간에 나가는데, 부동산이나 집주인에게 다 말해야 할까요?
지금 월세를 내다가 이사를 하려는데, 부동산이나 여기 계약한 부동산 중개인한테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까요? 이전에 구할 때도 계약기간이 한 달 남았을 때는 소개를 거절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서 이사를 하려는데, 집주인이 발망치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소음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실외기 소음으로 진동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이사 후에 월세를 지불해야 할까요, 아니면 보증금에서 차감할 수 있을까요? 남은 기간과 보증금이 비슷하다면요. 추가로 이사비나 청소비 외에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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