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대출 소득금액 관련 궁금증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 매매를 고려 중이며, 현재 KCB 850점, NICE 836점을 유지 중입니다. 인천에 위치한 24평형 아파트를 매입하려고 하는데, 구매 금액은 2.4억대에서 2.8억대로 예상됩니다. 25년 5월부터 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세금 신고를 통해 사업자로 소득금액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출 심사 시, 23년과 24년에는 직장인으로 일했던 소득 정보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현재 사업자로서의 소득 정보는 고려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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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받을 때 점수랑 소득 둘 다 엄청 중용하던데...
- 신용대출에서는 신용점수와 소득 대비 부채 수준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 가치와 상환 능력이 주 평가 기준이 되므로, 상대적으로 신용점수의 영향이 적어요. 대출을 받을 때는 신용점수와 부채 수준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급격한 부채 증가가 소득 대비 부담을 키우면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아파트 매매 대출을 받으려면 소득과 부채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최근 1년간의 소득 증빙 자료가 필요한데, 근로자의 경우 급여명세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재직 기간이 보통 6개월 이상이어야 하니 이 부분도 꼭 확인해야 해요. 신용점수는 NICE나 KCB 등에서 평가받아야 하며, 1금융권에서는 보통 DSR 40% 내외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 아파트 매매 대출을 위해 필요한 소득 증빙 자료는 소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직장인은 재직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제출해야 하고,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및 사업 소득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무직자의 경우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증명서나 건강보험료 납입 확인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제출 서류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이어야 하며, 대출 한도나 조건이 소득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사업자라서 소득금액 어떻게 잡히는지 모르겠네
- 사업 소득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합니다. 필요경비가 일정 수준 이하일 경우 업종별 단순경비율로 계산할 수도 있어요. 총수입금액은 매출과 대금으로 집계하며, 필요경비는 인건비, 재료비 등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계산 후에는 홈택스에 로그인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사업소득을 입력하고 제출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제출 결과는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 대출 한도는 아파트 감정가 대비 LTV 비율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감정가가 5억 원이고 LTV가 70%라면 최대 3억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요. DTI는 연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 비율로, 규제지역에서는 보통 40%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대출 신청은 먼저 사전 심사를 통해 소득과 부채, 신용 상태를 확인하고, 매매계약서를 제출한 뒤 정식 심사로 진행됩니다.
- 아파트 매매 대출에서 LTV와 DTI는 각각 담보와 소득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정해요. LTV는 주택 시세 대비 대출 비율로, DTI는 연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 상환액 비율로 산정됩니다. 최종 대출 한도는 LTV와 DTI 중 더 낮은 한도로 결정되니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고가 주택이나 규제지역에서는 DSR 규제가 적용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